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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hroom reading by thejbird 

'삼성을 생각한다'가 2월 한달동안 유지하던 1위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덕혜옹주'님께서는 여전히 2위를 고수하고 계시구요...
동계올림픽의 영향일까요? 김연아의 책이 다시 순위에 진입을 하였습니다.
책소개 중 '양육쇼크'가 궁금증을 유발하네요.
오늘 눈이나 비가 온 후, 꽃샘추위가 온다고 합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삼성을 생각한다'가 2월 한달동안 유지하던 1위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덕혜옹주'님께서는 여전히 2위를 고수하고 계시구요...
동계올림픽의 영향일까요? 김연아의 책이 다시 순위에 진입을 하였습니다.
책소개 중 '양육쇼크'가 궁금증을 유발하네요.
오늘 눈이나 비가 온 후, 꽃샘추위가 온다고 합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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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비밀 - ![]() EBS 제작팀 엮음/쿠폰북 |
EBS에서 16명의 도전자를 모집하여 '한국형 설득의 비밀'은 무엇인지, 그것을 캐기 위해 지금까지는 전혀 볼 수 없었던 교육과 실험을 진행했다. 이 책은 방송에서 빠진 이야기, 충분히 다루지 못한 이야기들을 정리한 새로운 창작물이다. 저자는 우리 사회에 횡행하고 있는 글로벌 설득의 허와 실을 짚어보고, '한국형 설득'이 무엇인지 많은 고민을 하였다.
이 책 <설득의 비밀>에는 저자 김종명 교수가 약 1천여 회의 삼성, LG, 포스코, 현대 등의 국내 대기업과 지식경제부, 국세청 등 정부기관의 5만여 명의 임직원들에게 리더십과 인간관계관리 중심의 강연을 통해 설득에 관한한 부족한 모든 부분들을 모아, 누구나 '설득의 달인'이 될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 <설득의 비밀>에는 저자 김종명 교수가 약 1천여 회의 삼성, LG, 포스코, 현대 등의 국내 대기업과 지식경제부, 국세청 등 정부기관의 5만여 명의 임직원들에게 리더십과 인간관계관리 중심의 강연을 통해 설득에 관한한 부족한 모든 부분들을 모아, 누구나 '설득의 달인'이 될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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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혜옹주 - ![]() 권비영 지음/다산책방 |
가장 고귀한 신분으로 태어났지만 가장 외롭게 생을 마감했던 덕혜옹주에 관한 소설이다. 작가는 덕혜옹주뿐 아니라 망국의 시대를 견뎌야 했던 모든 이들 ― 황제와 황족들, 청년들, 여자들과 아이들 ― 의 울분과 고통을 생생하게 되살리려고 노력했다. 작품집 <그 겨울의 우화>를 펴낸 권비영 작가의 장편소설.
고종황제의 막내딸, 조선 최후의 황족, 덕수궁의 꽃이라 불렸던 덕혜옹주는 태어난 순간부터 철저히 정치적 희생자로 살아가게 된다. 어린 나이에 고종황제의 죽음을 목격한 후, 일본으로 끌려가 냉대와 감시로 점철된 십대 시절을 보낸 그녀는 일본 남자와의 강제결혼, 10년간의 정신병원 감금생활, 딸의 자살 등을 겪으면서 정서적으로, 신체적으로 쇠약해진다.
그 치욕스러운 시간 속에서 그녀를 붙들었던 건 '조국에 대한 그리움과 삶의 터전을 되찾겠다는 결연한 의지'뿐이었다. 그러나 그녀가 그토록 사랑했던 조국은 해방 후에 그녀를 찾지 않는다. 왕정복고를 두려워한 권력층은 일본에 볼모로 잡혀간 황족들을 외면했다. 결국 37년이 지나서야 그녀는 쓸쓸히 조국 땅을 밟는다.
고종황제의 막내딸, 조선 최후의 황족, 덕수궁의 꽃이라 불렸던 덕혜옹주는 태어난 순간부터 철저히 정치적 희생자로 살아가게 된다. 어린 나이에 고종황제의 죽음을 목격한 후, 일본으로 끌려가 냉대와 감시로 점철된 십대 시절을 보낸 그녀는 일본 남자와의 강제결혼, 10년간의 정신병원 감금생활, 딸의 자살 등을 겪으면서 정서적으로, 신체적으로 쇠약해진다.
그 치욕스러운 시간 속에서 그녀를 붙들었던 건 '조국에 대한 그리움과 삶의 터전을 되찾겠다는 결연한 의지'뿐이었다. 그러나 그녀가 그토록 사랑했던 조국은 해방 후에 그녀를 찾지 않는다. 왕정복고를 두려워한 권력층은 일본에 볼모로 잡혀간 황족들을 외면했다. 결국 37년이 지나서야 그녀는 쓸쓸히 조국 땅을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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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을 생각한다 - ![]() 김용철 지음/사회평론 |
2007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삼성 비리' 고발의 주인공 김용철 변호사의 책. "삼성을 생각한다"는 제목의 이 책은 '변호사 김용철이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카피를 달고 있다. 책 내용의 일부는 양심고백 당시 이미 공개한 것들이다. 거기에 김용철 변호사가 7년간 일하며 보고 겪은 삼성에 대한 이야기를 덧붙였다.
김용철 변호사가 하고 싶었다는 이야기는 책의 곳곳에서 찾을 수 있다. 삼성에 입사하기 전, 그가 가졌던 글로벌 기업의 환상은 모두 부서졌다. 그는 삼성이 저지른 비리를 수도 없이 목격했다. 그를 괴롭힌 것은 삼성이 비리를 저지른다는 사실이 아니었다. 오히려 상시적으로 저질러지는 비리가 삼성 존재의 한 근거라는 사실, 그것이 그를 괴롭게 했다.
그는 묻고 싶었다. 선진 경영과 세계적인 경쟁력만으로는 삼성을 만들 수 없는가? 삼성은 이미 한국 기업의 범주를 넘어서고 있다. 오늘의 삼성을 만들기 위해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왔다. 그렇다면 바로 지금이 잠시 삼성을 다시 생각해야 할 때가 아닌가? 김용철 변호사는 독자들이 자신의 글을 통해 삼성을 생각할 '때'를 실감하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김용철 변호사가 하고 싶었다는 이야기는 책의 곳곳에서 찾을 수 있다. 삼성에 입사하기 전, 그가 가졌던 글로벌 기업의 환상은 모두 부서졌다. 그는 삼성이 저지른 비리를 수도 없이 목격했다. 그를 괴롭힌 것은 삼성이 비리를 저지른다는 사실이 아니었다. 오히려 상시적으로 저질러지는 비리가 삼성 존재의 한 근거라는 사실, 그것이 그를 괴롭게 했다.
그는 묻고 싶었다. 선진 경영과 세계적인 경쟁력만으로는 삼성을 만들 수 없는가? 삼성은 이미 한국 기업의 범주를 넘어서고 있다. 오늘의 삼성을 만들기 위해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왔다. 그렇다면 바로 지금이 잠시 삼성을 다시 생각해야 할 때가 아닌가? 김용철 변호사는 독자들이 자신의 글을 통해 삼성을 생각할 '때'를 실감하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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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 30분 - ![]() 다카시마 데쓰지 지음, 홍성민 옮김/티즈맵 |
습관 중에서도 특히 '잠자기 전 30분'의 습관에 대해 이야기한다. 다양한 학습이론과 수면과학을 통해 '잠자기 전 30분'이 어떤 시간이며, 또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려준다. 저자 자신의 경험을 통해 그 효과를 입증한 '잠자기 전 30분'의 활용법을 소개한다.
잠자기 전 30분의 리포트 작성법, 독서법, 인터넷 활용법뿐만 아니라 내일을 위한 쾌적한 수면법 등 '잠자기 전 30분'에 필요한 새로운 습관들을 소개한다. 단순히 잠을 준비하는 시간이 어떻게 내일이 바뀌는 소중한 시간으로 변화하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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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7분 드라마 - ![]() 김연아 지음/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분 50초의 쇼트와 4분 10초의 프리, 단 7분의 멋진 경기를 위해 피겨에 울고 피겨에 웃는 김연아가 직접 쓴 에세이집. 피겨를 처음 시작한 7살부터 밴쿠버 올림픽을 준비하는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의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자신만의 색깔로 솔직하게 담아냈다. 매일 반복되는 연습, 때때로 찾아오는 힘겨운 부상을 극복하고 피겨 퀸으로 우뚝 서기까지의 삶의 기록을 김연아가 직접 자신의 기억 속에서 새롭게 펼쳐 보인다.
7살 처음 스케이트화를 신었을 때부터 초등학생 시절 트리플 5종 점프를 소화하기까지, 국가대표가 된 이후 시즌별로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위해 음악을 고르고 안무를 짜는 과정, 경기 전후의 심정과 당시의 상황들이 김연아 특유의 말투와 발랄함으로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7살 처음 스케이트화를 신었을 때부터 초등학생 시절 트리플 5종 점프를 소화하기까지, 국가대표가 된 이후 시즌별로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위해 음악을 고르고 안무를 짜는 과정, 경기 전후의 심정과 당시의 상황들이 김연아 특유의 말투와 발랄함으로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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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쇼크 - ![]() 애쉴리 메리먼 외 지음, 이주혜 옮김/물푸레(창현) |
콜롬비아대학교 심리학자 캐롤 드웩 박사와 연구진이 똑똑하다고 칭찬을 해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의 생각을 뒤집었다. 지은이들은 똑똑하던 많은 아이들의 성취가 갈수록 낮아지는 것은 오히려 똑똑하다는 칭찬 때문이라고 말하며, 더 이상 칭찬의 굴레에 아이들을 가두지 말자고 주장한다.
이들은 뉴욕의 스무 군데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칭찬의 효과에 대해 연구해왔다. 초등학교 5학년생 4백 명을 대상으로 연속실험을 실시해 연구에 정확성을 기했다. 십년 가까이 지속된 연구의 결과는 놀라웠다.
칭찬의 효과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지 못했던 것이다. 정확히 말해 단순한 지능에 대한 칭찬은 아이들을 더 깊은 수렁으로 몰고 가는 결과는 낳은 것이다. 이 책은 그 결과를 통해 부모들의 양육 방법을 뒤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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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범의 하루공부법 - ![]() 박철범 지음/다산에듀 |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 의 지은이 박철범의 두 번째 이야기. 6개월 만에 꼴찌에서 1등, 그리고 서울대 입학까지, 빠르게 성적향상을 이룬 박철범의 하루공부법이 소개된다.
남들보다 좋지 않은 머리와 일그러진 가정환경이라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그가 어떻게 자신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었는지, 불과 한 학기 만에 1등이 된 구체적인 학습 비결과, 공부에 대한 아무런 기초도 없었던 상황에서 서울대에 합격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학습 노하우를 상세하게 공개하고 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부터 밤에 다시 잠들기까지 하루 동안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을 시작으로, 방학 때 공부하는 요령과 내신 성적을 관리하는 법을 소개하고, 수능을 완벽히 준비하는 방법과 공부하는 사람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말한다.
더불어 중학생이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터득하는 방법과 일반고·특목고를 선택하는 기준, 재수생활의 원칙에 대해서도 상세히 이야기한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교우관계나 이성문제에 대한 충고부터 학부모의 역할에 대해서까지, 이 책에서 저자는 공부와 관련된 거의 모든 부분에 대한 세밀한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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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 ![]() 오츠 슈이치 지음, 황소연 옮김/21세기북스(북이십일) |
말기 암 환자들의 고통을 완화시켜주는 호스피스 전문의인 저자 오츠 슈이치는 어느 순간 '세상에는 수많은 인생이 있듯 수많은 후회가 있지만 그들의 마지막 후회에는 커다란 공통분모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1000명이 넘는 말기 환자들과의 이야기와 죽음을 토대로 한 스물다섯 가지 후회들을 소재로 한 책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더라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조금만 더 겸손했더라면, 친절을 베풀었더라면… 등 인생을 재점검하게 하는 스물다섯 가지 후회를 담았다. 아울러 유산문제, 자식문제, 결혼문제, 종교 등 죽기 전에 현실적으로 다가옴직한 이야기까지 다루고 있어, 죽음을 대비하는 사람들이 인생의 마무리를 재점검할 수 있는 키워드를 제공한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더라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조금만 더 겸손했더라면, 친절을 베풀었더라면… 등 인생을 재점검하게 하는 스물다섯 가지 후회를 담았다. 아울러 유산문제, 자식문제, 결혼문제, 종교 등 죽기 전에 현실적으로 다가옴직한 이야기까지 다루고 있어, 죽음을 대비하는 사람들이 인생의 마무리를 재점검할 수 있는 키워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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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기초영어법 - ![]() 이시원 지음/엘도라도 |
‘1초 만에 영어로 말하기’ ‘영어회화 두 달 만에 끝장내기’ 강좌로 화제를 일으키며 기초영어회화 시장을 발칵 뒤집어 놓은 시원스쿨영어! 10만 회원들의 입소문으로 성장한 시원스쿨의 강좌를 담은 책.
오픈 3년 만에 연간 수강료 30억을 기록한 시원스쿨 영어!
10만 회원이 열광한 시원 강사의 말트기 비법을 고스란히 담았다!
‘1초 만에 영어로 말하기’ ‘영어회화 두 달 만에 끝장내기’ 강좌로 화제를 일으키며 기초영어회화 시장을 발칵 뒤집어 놓은 시원스쿨영어! 10만 회원들의 입소문으로 성장한 시원스쿨의 강좌를 책으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시원스쿨의 인기몰이는 명쾌하고 중독성 있는 이시원 강사의 특색 있는 강의법으로 시작되어, 특별한 마케팅이나 대기업의 지지 없이 오직 회원들의 입소문만으로 놀라운 성장을 달성하였다. 오픈 3년 만에 10만여 명이 시원스쿨의 강의를 수강했고, 포탈업체의 온라인영어교육 판매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이는 개인 영어강사가 대형어학원인 YBM에서 밀어주는 김대균 강사나 유수연 강사를 뛰어넘은 충격적인 숫자로 기록된다.
오픈 3년 만에 연간 수강료 30억을 기록한 시원스쿨 영어!
10만 회원이 열광한 시원 강사의 말트기 비법을 고스란히 담았다!
‘1초 만에 영어로 말하기’ ‘영어회화 두 달 만에 끝장내기’ 강좌로 화제를 일으키며 기초영어회화 시장을 발칵 뒤집어 놓은 시원스쿨영어! 10만 회원들의 입소문으로 성장한 시원스쿨의 강좌를 책으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시원스쿨의 인기몰이는 명쾌하고 중독성 있는 이시원 강사의 특색 있는 강의법으로 시작되어, 특별한 마케팅이나 대기업의 지지 없이 오직 회원들의 입소문만으로 놀라운 성장을 달성하였다. 오픈 3년 만에 10만여 명이 시원스쿨의 강의를 수강했고, 포탈업체의 온라인영어교육 판매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이는 개인 영어강사가 대형어학원인 YBM에서 밀어주는 김대균 강사나 유수연 강사를 뛰어넘은 충격적인 숫자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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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부탁해 - ![]() 신경숙 지음/창비(창작과비평사) |
신경숙의 8번째 장편소설. 2007년 겨울부터 2008년 여름까지「창작과비평」에 연재된 작품이다. 지하철역에서 아버지의 손을 놓치고 실종된 어머니의 흔적을 추적하면서 기억을 복원하는 과정을 그렸다. 각 장은 전단지를 붙이고 광고를 내면서 엄마를 찾아 헤매는 자식들과 남편, 엄마의 시선으로 전개된다.
늘 곁에서 보살펴주고 무한정한 사랑을 주기만 하던 엄마가 어느날 실종됨으로써 소설은 시작된다. 시골동네에서 태어나 교육도 받지 못하고 오남매를 낳고 자식들만 바라보며 살아온, 이 땅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엄마의 인생과 가족들의 내면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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